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선거보전비 12억원 반환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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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 전북교육감, 선거보전비 12억원 반환 안 했다

당선무효형 확정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서거석(71) 전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이 반환 기한 마감일까지 선거보전비용 등 12억5천만원을 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는 "대상자에게 반환 요구서를 전달했는데 현재까지 이를 납부하지 않았다"며 "관할 세무서에 선거보전비용 징수를 위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 전 교육감은 지난 16일 반환 요구서를 수령했으므로 전날 오후 11시 59분까지 선거보전비용을 납부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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