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랍 테이크다운, 잊히지 않네요" 윤창민의 특별한 순간[이석무의 파이트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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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랍 테이크다운, 잊히지 않네요" 윤창민의 특별한 순간[이석무의 파이트클럽]

“UFC 챔피언 메랍을 두 번이나 테이크다운시켰습니다.그 순간이 결코 잊히지 않습니다” ‘로드 투 UFC ’(ROAD TO UFC) 시즌4를 통해 UFC 진출을 꿈꾸는 ‘빅 하트’ 윤창민(31)은 자신감이 하늘을 찌른다.

“원챔피언십에 대해선 고마운 부분이 너무 많다.그런데 경기가 너무 안 잡혔다.2019년에는 9개월 동안 4경기를 치렀는데 코로나19 팬더믹 이후에는 1년에 한 경기 정도만 잡히더라.나는 시합하고 싸우는 게 좋아서 이 일을 하는 건데 너무 경기가 없었다.이유 없이 훈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았다.특히 팀동료인 (고)석현이 형이 UFC 컨텐더 시리즈를 통해 UFC에 가는 모습을 보면서 기적을 눈앞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그때 UFC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 특히 원챔피언십을 떠난 뒤 윤창민에게 큰 고비가 찾아왔다.

“내가 지켜야 할 가족도 있고, 나이가 있다 보니 결혼도 생각하고 있다.여자친구는 오랫동안 내 옆자리를 지켜줬다.남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UFC에 진출한 뒤 결혼할 수 있을 정도로 자리잡고 싶은 마음이 크다.지금 같은 꿈을 바라보는 사람들끼리 모여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여러 크고 작은 이슈거 있는 것도 알고 있지만, 운동에만 집중하고 있다.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멋진 승리로 보답하고 싶다” 현 UFC 밴텀급 챔피언 메랍 드발리쉬빌리를 테이크다운시키는 윤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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