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라이프케어가 소방 스타트업 GEVR과 전기차 화재 대응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전기차 화재 대응 설루션을 자체 개발·상용화했으며, 전국 지자체와 소방본부, 공공기관을 아우르는 강력한 영업망을 구축한 시장 선도 기업이다.
우선 한컴라이프케어의 기존 전기차 화재 대응 설루션에 GEVR의 기술을 접목해 제품군을 강화하고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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