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김성훈 감독에게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감독님 이거 돈 안 주실 거예요?"라고 황당해했고, 김풍은 "이런 것도 돈을 안 줘? 디즈니+에서 제작비가 (얼만데)"라고 거들었다.
김 감독은 "내가 알고 있는 거랑 네가 알고 있는 거랑 지금 되게 다른 거 알지?"라며 "이 금을 끝나면 나를 주기로 한 거 아니냐"고 말했는데, 이에 침착맨과 김풍은 "영화를 돈 벌려고 찍으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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