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승환 인스타그램) 이승환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심하디 한심한) 내란옹호님들.저희 아버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의장이셨음이 분명해요.남한에서 최고 대우를 받으셨거든요”라고 말했다.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서 축하공연을 선보인 그는 “혹독하고 춥고 불안했던 겨울을 보낸 뒤, 저는 아주 든든한 안정감으로 평화롭다.우리의 미래에 대한 기대로 두근거리고 말랑거린다”고 말했다.
이승환은 “사실 많이 떨린다.늘 안 좋은 일로 광장에 자주 섰기 때문”이라며 “좋은 일로 광장에 선 것 자체가 꿈만 같고 영광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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