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사랑꾼(?)'으로 변신한 김병만의 두 아이와 함께하는 육아 현장이 예고됐다.
18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는 2010년대 한국을 주름잡은 톱 아이돌 AOA의 막내 찬미(임도화)가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했다.
어려웠지만 행복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임도화는 "비를 막아줄 지붕이 있으니 행복했다"고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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