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완전체’로 다시 모여 공연하는 것은 약 6년 만이다.
H.O.T.는 양일 공연에 모두 출연해 10여 곡의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터글로벌은 “H.O.T.는 ‘뉴스룸’ 앵커와 ‘한터 음악 페스티벌’ 출연 결심 계기와 공연 준비 진행 상황 등에 관한 이야기는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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