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월급 400만 원으로 2억 모았다…"밥 안 먹고 버스도 안 타"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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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월급 400만 원으로 2억 모았다…"밥 안 먹고 버스도 안 타" (같이삽시다)

집안 형편이 어렵다고 했을 당시에도 통장 잔고를 숨겼다는 미자에게 박원숙은 "엄마가 어렵다고 했는데도 돈을 안 줬냐"고 잔소리를 했고, 미자는 "저는 돈을 안 쓴다.정말 안 쓰고 버스도 안 타고 걸어 다닐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전성애는 "미자가 5년 동안 라디오 DJ를 했을 때도 월급을 안 밝히더라.그래서 (액수가) 조금이라서 그런가 했는데, 나중에 결혼한다고 했을 때 통장 잔고가 2억 원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미자는 "그 때 월급이 400만 원이었는데 한 달에 8만 원을 썼다.밥도 안 사 먹고 버스도 안 탔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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