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홍장원,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채널 폐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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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홍장원,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 "큰 죄를 저질렀습니다" 채널 폐쇄 [전문]

개그맨 홍장원이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자백했다.

그는 "제가 너무 큰 죄를 저질렀다.게다가 그 사실을 너무 늦게, 지금에서야 알리게 된 더 큰 죄를 짓게 됐다"며 "6월 28일 귀가 중 집 근처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65의 수치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저 혼자 주행 중 단속된 상황이었고 현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최종 결과는 한 두 달 뒤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음주운전에 적발된 후 50여 일이 지나도록 여러분께 솔직하게 말씀드리지 않고 아무렇지 않은 척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는 것"을 고백하며, "이것은 음주운전을 한 것보다 더 큰 잘못임을 알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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