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발매되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버블검'(BUBBLE GUM)은 케플러의 변신을 전면에 드러낸 음반이다.
멤버 서영은의 건강 문제로 케플러는 이번 앨범은 7인조에서 6인조로 당분간 활동한다.
"가끔 번아웃이 올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멤버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얘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오랜만에 밥을 먹거나 이제 저희 모두 성인이니 술 한잔하면서 마음을 다잡아요.저희가 한 팀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나아가는 것 같아요.제 곁에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함께 무대를 할 수 있어서 항상 고마워요." (휴닝바히에) "멤버들이 무대에 대한 열정이 정말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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