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홍장원(45)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장원은 18일 유튜브 채널 '엠장기획'에 자필편지로 "죄송하다.너무 큰 죄를 저질렀다.그 사실을 너무 늦게, 지금에서야 알리게 됐다"며 "6월28일 귀가 중 집 근처에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0.065로 음주단속에 적발됐다.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나 혼자 주행 중 단속 돼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최종 결과는 한 두 달 뒤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50일간 유튜브와 방송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은 환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책임있게 조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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