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②]에 이어) 그룹 케플러 샤오팅이 '보이즈2플래닛'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심사위원의 역할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참가자들이 경연을 이어가다 보면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지 않냐"며 "그런 모습을 보면 마음이 쓰인다.하지만 정확하게 평가해야 하기에 어렵기도 하더라"고 고백했다.
또한 샤오팅은 지난 1월 중국 소속사와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한층 자유롭게 케플러 활동에 전념하게 됐다.그는 "크게 마음이 달라진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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