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 20대 남성이 불곰의 습격을 받아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게티이미지) 18일 일본 홋카이도텔레비전방송(HTB)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1시쯤 홋카이도 동부 라우스다케산을 찾은 회사원 소다 게이스케(26)씨는 하산하다가 불곰의 습격을 받아 실종됐다.
소다의 시신은 하반신이 심하게 훼손돼 있었고 전신에 상처가 남아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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