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워커-피터스가 손흥민을 한 단어로 정의했다.
나아가 과거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수들도 영상에 나타났다.
라이언 세세뇽, 맷 도허티, 그리고 카일 워커-피터스가 영상에 등장해 손흥민을 한 단어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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