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백악관 회담에 평소의 군복 차림 대신 정장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를 맞이하고 있다.
(사진=AFP) 지난 2월 백악관 회담에서 올리브색 군복 차림으로 나타났다가 트럼프 대통령의 불쾌감을 산 그는, 이번엔 검은 셔츠와 재킷을 매치한 ‘블랙 톤’ 차림으로 회담장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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