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토트넘, 일본 마케팅에 미쳤다...손흥민 공백→쿠보로 메운다! "1133억?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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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POINT] 토트넘, 일본 마케팅에 미쳤다...손흥민 공백→쿠보로 메운다! "1133억? OK"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쿠보를 영입하려고 한다.소시에다드는 쿠보 이적료로 7,000만 유로(약 1,133억 원)를 요구할 것이다.토트넘은 쿠보를 진지하게 원한다.쿠보는 여러 유명 클럽들의 관심을 끌고 있고 토트넘은 유력한 차기 행선지다.토트넘은 오랫동안 쿠보 영입을 노렸다"고 전했다.

이어 "히샬리송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손흥민과 결별한 토트넘은 공격진 보강이 필요하다.손흥민 공백을 메우는 것은 쉽지 않은데 토트넘은 대체자로 쿠보를 보고 있다.소시에다드가 원하는 7,000만 유로는 토트넘에 괜찮은 금액이다.쿠보의 미래를 지켜보는 건 흥미로울 것이다"고 했다.

일본 마케팅 문을 연 토트넘은 쿠보 영입으로 정점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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