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U-21 박승수는 주말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EPL 원정 개막전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K리그2 수원 삼성에서 뛰다 7월 뉴캐슬에 합류한 박승수는 곧바로 에디 하우 감독의 1군 선수단과 함께 프리시즌 한국 투어를 떠났고, K리그 올스타 격인 팀 K리그와의 친선전을 통해 뉴캐슬 데뷔전을 치렀다.
하우 감독은 한국 투어 당시 “박승수가 뉴캐슬의 손흥민처럼 자랐으면 한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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