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내 나토군 배치 단호히 거부…갈등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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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내 나토군 배치 단호히 거부…갈등 키울 것"

미국과 우크라이나, 유럽 정상들이 우크라이나 전후 안보 보장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병력을 배치하는 방안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와 미국이 지난 15일 알래스카 정상회담을 통해 우크라이나 갈등을 포괄적이고 공정하며 지속 가능하게 해결하려는 열망을 보인 상황에서 "영국에서는 러시아와 미국의 노력에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이를 약화하려는 의도가 명백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성명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백악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유럽 국가 정상들과 회담하기 직전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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