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인태는 올 시즌 대타로서 팀이 필요할 때마다 제 몫을 해내고 있다.
18일까지 46차례 대타로 나서 35타수 14안타(타율 0.400) 1홈런을 기록했다.
김인태의 대타 본능은 16, 17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을 통해 제대로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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