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인태는 올 시즌 대타로서 팀이 필요할 때마다 제 몫을 해내고 있다.
18일까지 46차례 대타로 나서 35타수 14안타(타율 0.400) 1홈런을 기록했다.
김인태의 대타 본능은 16, 17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을 통해 제대로 입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WBC 대표팀 선발진의 희망…순조롭게 컨디션 올린 류현진 “달라진 건 나이 밖에 없어요”
“날리던 공 탄착군에 많이 들어와” LG 정우영이 직접 밝힌 캠프 소득
김길리 2관왕에 축하 인사 전한 김도영 “내 일 아닌데도 기분 좋아, 나도 국가대표로 좋은 성적 내고 싶어”
김혜성 준비 제대로 했네! 첫 시범경기부터 맹타…결승타 포함 멀티히트+3타점 맹활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