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침공으로 3년 6개월간 지속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18일(현지시간) 중대 분수령을 맞이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현재 러시아군이 전부 또는 일부를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와 도네츠크, 남부 헤르손과 자포리자 등 4개 지역을 완전히 넘겨받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핀란드 등 유럽 5개국 정상이 단체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 '이례적인 자리'에 EU 집행위원장과 나토 사무총장이 참석하는 형태로 미뤄 우크라이나 또는 다른 유럽 국가에 대한 러시아의 재침공을 억제하기 위한 집단 방위 구상이 한층 구체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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