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가 뭐 하는지 정확히 안다…멍청이들 조언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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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가 뭐 하는지 정확히 안다…멍청이들 조언 불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및 유럽 정상들과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관련 논의를 하기로 한 18일(현지시간) "나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수년간 이들 모든 분쟁과 관련한 일을 해오면서 전쟁을 멈추기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조언은 필요 없다.

이러한 언급은 지난 15일 알래스카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 결과가 '휴전 노딜'로 나오자 이를 비판하는 반(反)트럼프 진영 및 언론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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