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18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최대 규모 정유공장에서 석유 생산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유락티브가 보도했다.
툰베리는 이날 다른 환경운동가 약 200명과 노르웨이 남서부 해안도시 베르겐에 있는 노르웨이 에너지기업 에퀴노르의 정유공장 출입구에서 점거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석유에는 미래가 없다.화석연료는 죽음과 파괴로 이어진다"며 노르웨이 정치인들을 향해 "석유와 가스 생산을 단계적으로 철퇴하기 위한 계획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