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인교진이 부인이자 배우인 소이현의 셋째 욕심에 당황했다.
이날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5년 만에 ‘동상이몽’을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인교진을 향해 “우리 셋째 어때? 늦둥이가 예쁘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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