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네스티 "이스라엘, 고의로 가자 주민 굶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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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네스티 "이스라엘, 고의로 가자 주민 굶겨"

이스라엘이 의도적으로 가자 지구 팔레스타인 주민을 굶기고 있다는 국제 인권 단체 주장이 나왔다.

이어 "이는 지난 22개월간 이스라엘이 고안하고 실시한 계획·정책의 의도된 결과"라며 "가자 지구 내 팔레스타인 주민 제노사이드(집단 학살) 일환"이라고 했다.

앰네스티는 지난 4월에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주민을 상대로 '실시간 제노사이드'를 펼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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