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동병상련이 굉장히 깊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 의원은 이날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서 “(사면에 대한) 찬성 비율이 원래 2대 8 정도 나오는데, 조 전 대표의 사면에 대해서 찬성하는 국민이 (대략) 절반으로 굉장히 높았다”고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의 조 전 대표 사면 결정은 어떤 의미였다고 해석하는가’라고 진행자가 묻자 신 의원은 “검찰 독재 피해를 회복해야 한다는 명징한 메시지”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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