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한 중인 앤디 김(민주·뉴저지), 태미 덕워스(민주·일리노이) 미국 상원의원을 접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접견에서 오는 25일(현지시간)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조선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가능성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접견에서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과가 도출되길 바란다"며 "조선 분야 협력을 포함해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