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이날 슈팅만 22개를 기록했고, 유효슛도 7개로 아스널(3개)보다 훨씬 많았다.
영국 ‘BBC’ 역시 경기 후 “쿠냐의 솔직함은 맨유에 부족했던 부분이다.그는 경기 시작 후 45분 만에 세 번의 슈팅을 성공시켰다”라며 “그의 강력한 러닝 스타일은 맨유가 아스널의 수비를 압박할 때 효과적이었다.공을 가지고 드리블 하는 능력도 도움이 됐다”라고 평가했다.
음뵈모는 이날 5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슛을 때렸고, 쿠냐는 4개로 두 번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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