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볼라VIP'는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합류에도 불구하고 메시는 또 다른 상을 노리고 있다"며 "인터 마이애미 스타 메시는 손흥민이 LAFC에서 보여준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MLS에서 또 다른 상을 수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MLS 대표 스타이자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 받는 리오넬 메시와 농구계 리빙 레전드 르브론 제임스를 제치고 유니폼 판매량 전 세계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손흥민은 이미 기록을 경신했고, 더 많은 기록을 향해 나아가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손흥민의 LA 입성은 경기장 밖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LA는 한국을 제외하고 가장 큰 한인 커뮤니티가 있는 곳이다.약 30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손흥민을 보기 위한 수요로 티켓 가격이 급등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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