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일 9단이 이재성 5단을 꺾고 대통령배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변상일은 18일 서울 성동구의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재성과의 제7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프로 부문 결승전에서 182수 끝 백 불계승을 거뒀다.
변상일은 우승 상금 1500만원, 이재성은 준우승 상금 700만원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