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이 인권보고서에서 중국의 상황을 비판한 가운데 중국도 미국을 겨냥해 인권보고서를 내놓고 "세계에서 일방적 제재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가"라며 비난했다.
보고서는 특히 미국의 패권주의를 들어 "최근 몇 년간 무분별한 일방적 제재가 더욱 심화돼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로 인해 60% 이상의 저소득 국가가 경제적 징벌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이 최근 발표한 중국 인권보고서에 대한 대응 차원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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