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서북부의 강에서 배가 뒤집혀 40명 이상 실종됐다고 AP통신 등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국가비상관리청(NEMA)에 따르면 전날 서북부 소코토주 하천에서 고로뇨 시장으로 승객을 실어 나르던 배가 전복됐다.
현지 일간지 더펀치는 현지 관리를 인용해 "과적에 따른 사고일 수 있다"며 "나이지리아 하천에서 반복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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