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제조업체의 매출이 14조원을 넘어섰다.
업종별로는 의료기기의 매출 증가율이 1.2%에서 2.8%로 오르며 개선됐다.
총자산 증가율은 의료기기(4.6%→5.1%)와 화장품(4.0%→5.1%)이 확대됐지만, 제약(2.1%→0.7%)은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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