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남녀를 통틀어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 단식 종목을 제패한 안세영은 1대 2로 두 명의 선수를 상대하며 이날 훈련을 시작했다.
안세영의 뒤쪽 코트에서는 남자 복식 챔피언 서승재도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서승재는 코치의 공격을 끊임없이 받아내며 상대 코트에 셔틀콕을 눈처럼 쌓았지만, 훈련은 쉬는 시간 없이 한 시간이 넘도록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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