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반중매체 빈과일보 지미 라이 재판 최종변론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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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반중매체 빈과일보 지미 라이 재판 최종변론 돌입

홍콩 대표적 반중 성향 언론 빈과일보 창업주 지미 라이에 대한 국가보안법 재판이 18일 최종 변론 절차에 들어갔다.

홍콩 검찰은 라이가 외세와 결탁한 혐의 2건, 빈과일보를 통한 선동 혐의 등 총 3건의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고 있다.

라이는 의류업체 지오다노 창업자이자 홍콩 언론 빈과일보 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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