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거리였던 ‘체크스윙’ 판정이 드디어 비디오 판독으로 가려지게 됐다.
요청이 받아들여져 판정이 번복되면 기회는 그대로 유지된다.
판독 요청은 감독이 판정 후 30초 이내(이닝 종료 아웃카운트일 경우 10초)에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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