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양준혁 "FA로 번 돈 양식장에 다 날리기도…팬들 덕분에 딸=마스코트 등극" (스톡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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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양준혁 "FA로 번 돈 양식장에 다 날리기도…팬들 덕분에 딸=마스코트 등극" (스톡킹)

'양신' 양준혁이 은퇴 후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스톡킹' 유튜브 채널에는 '김구라가 털어 본 양준혁과 허도환의 은퇴 후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MC로 나선 김구라는 양준혁에게 "요즘 일과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양준혁은 "요즘은 수산 쪽으로 가서 지금은 이제 대방어를 낳는 철이다.그래서 바다에서 방어를 사와서 4~5개월 살을 찌운다.오늘도 새벽 2시 반에 일어나서 강구항에 가서 배에서 잡아오는 걸 사왔다.이걸 한 달 내 하루도 안 빠지고 계속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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