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가 TV사업을 담당하는 MS(미디어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에서 만 50세 이상 직원과 성과가 저조한 일부 인력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LG전자는 현재 MS사업본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LG전자는 희망퇴직 외에도 인력 선순환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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