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이 10개월 된 아이를 둔 청취자의 문자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이상순은 "10개월 아기랑 저랑 취향이 잘 맞나보다.제가 무슨 말을 하면 유머를 잘 알아듣나보다"라고 말한 뒤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자 이상순은 "월요일날 힘들게 출근하신 분들 많지 않냐.지금쯤 굉장히 힘든 시간 보낼 우리 직장인 여러분들, 2시간 동안 몰래 좋은 음악 들으면서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면 좋을 것 같다"면서도 "아직 퇴근 안 하신 분들한테 들으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DJ로서 라디오 끄고 일하라고 할 수도 없고 애매하다"라며 난감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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