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노사가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을 통해 올해 기본급 3% 인상과 일시금 300만원 지급 등에 잠정 합의했다.
18일 KT에 따르면 회사 측은 노조와 2025년 임단협을 통해 올해 기본급 3% 인상과 일시금 300만원 지급 등에 잠정 합의했다.
명절상여금은 10만원~20만원 수준에서 올해 4분기 노사협의회를 통해 재논의하기로 했지만 성과급 기본급 산입은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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