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은 "음악, 안무, 영상까지 모두 공동 창작하는 팀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의미가 저희를 잘 보여준다고 생각했다"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전원 10대로 구성된 코르티스는 음악, 안무, 영상 등을 직접 만드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사, 작곡, 퍼포먼스, 비디오그래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창작 역량을 드러낸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말에 대해 마틴은 "저희끼리 '영크크'라고 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힙합 크루나 록 밴드 등을 보고 자라면서 저희끼리 영상을 찍고 음악을 만드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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