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선수권대회를 약 일주일 앞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직전 대회의 기운을 잇겠다고 선언했다.
직전 대회인 2023년엔 안세영(삼성생명)이 여자 단식에서, 서승재(삼성생명)와 강민혁(국군체육부대)이 남자 복식에서, 서승재와 채유정(인천국제공항)이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 감독은 "안세영은 그대로 여자단식에 출전하고, 여자복식도 큰 변화는 없지만, 남자 쪽에서 파트너가 많이 바뀌었다"며 "혼합복식에서 각각 세계적인 레벨을 유지하고 있던 서승재와 김원호가 올림픽 이후 남자복식에만 집중하고, 채유정은 새 파트너인 이종민과 합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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