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볼링의 ‘기대주’ 강지후(안양 평촌고)가 제40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에서 생애 첫 마스터즈 정상에 올랐다.
강지후는 18일 경북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고부 마스터즈에서 합계 2천587점(평균 258.7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 정성운(남양주 퇴계원고·2천392점)과 같은 팀 조재익(2천315점)을 꺾고 우승했다.
강수정은 개인전과 2인조전, 3인조전, 5인조전 성적을 합산한 여고부 개인종합에서 5천130점(평균 213.8점)을 기록해 노지민(문성고·5천48점)과 신효인(양주 백석고·5천19점)을 따돌리고 우승, 앞서 추진과 짝을 이뤄 우승한 2인조전(2천597점) 금메달 포함, 대회 3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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