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원은 17일 충북 증평군의 ‘모토 아레나 서킷(길이 1.504km)’에서 FIA 카팅 월드컵 선발전을 겸한 ‘2025 충북도시사배 모토아레나 카트 레이싱 1라운드’를 예선과 히트1, 2에 이어 결선까지 완벽하게 지배하며 포디엄 정상을 밟았다.
12랩을 달린 결선에서도 신가원은 히트1, 2에 이어 2위 권오탁(스피드파크)을 1.072초 앞선 12분49초982의 기록으로 1라운드를 완벽하게 손에 넣었다.
선발전 1라운드의 결과에 따라 신가원은 종합 70포인트를 획득, FIA 카팅 월드컵 선발전(9월 7일 KIC 개최 후 결정)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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