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그룹 윤동한 회장은 지난 12일, 아들인 윤상현 콜마홀딩스(024720)부회장의 요청으로 경영권 분쟁 이후 첫 단독 면담을 가졌다.
한편, 콜마그룹의 경영권 분쟁은 윤 부회장이 콜마BNH 경영진 교체를 위한 임시주총 소집 허가를 신청하고, 그의 동생인 윤여원 콜마BNH 대표가 반발하며 시작됐다.
양측의 갈등이 극에 달하던 상황에서 지난달 25일 법원이 콜마BNH의 임시주총 소집을 허가하면서 윤 부회장에게 힘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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