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영화 ‘낮은 곳으로부터’에 출연한다.
극 중 김성령은 아들이 죽은 뒤 밤마다 차를 몰고 위험한 산길을 홀로 달리는 엄마 해숙 역을 맡았다.
김현민 감독은 “한국은 40분마다 한 명이 죽음을 선택하는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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