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18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전 1회말 우익수 방면으로 총알 같은 2루타를 날리고 있다.
메이저리그(MLB)에서 첫 맞대결을 벌인 김하성(30·탬파베이 레이스)과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연전의 마지막 날에도 나란히 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과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와 샌프란시스코의 경기에서 나란히 타격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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