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살림남’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과 검정고시를 준비 중인 여동생 박효정의 일상이 공개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특유의 털털함과 순발력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으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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