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지도 구직활동을 하지도 않는 ‘쉬었음’ 청년이 지난달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최근 5년간 53조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보고서는 ‘쉬었음’ 청년과 유사한 특성을 가진 ‘취업’ 청년의 임금 수준을 그들이 잠재적으로 받을 수 있었던 소득으로 간주하는 방식으로 경제적 손실 비용을 산정했다.
이에 따라 쉬었음 청년의 월 임금 추정치는 취업 청년의 78.5~85.9% 수준으로, 지난 2019년 155만100원(80.0%)에서 2023년 179만5600원(82.7%)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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