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박승수(18·뉴캐슬)가 1군이 아닌 유스팀에서 공식 무대를 밟았다.
이날 경기에선 사우샘프턴이 2-1로 뉴캐슬을 제압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뉴캐슬 유니폼을 입은 박승수가 이 경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026 북중미] ‘36년 만의 승리’ 스코틀랜드, 아이티에 1-0 진땀승…‘결승골’ 맥긴은 자국 WC 최고령 득점자로
[2026 북중미] ‘흥미롭지 않은 경기?’ 52년 만에 월드컵 무대 밟은 아이티의 대답
[TVis] 이혜정♥이희준, ‘기생충’ 같은 평창동 대저택 공개...“각 방 쓴다” (미우새)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 앞두고 무슨 일? 우루과이, 서류 미비로 발 묶였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