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없는 강등 위기에 처한 일본 J리그의 명문 구단 요코하마 F.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8일 "요코하마 마리노스의 브라질 출신 공격수 양 마테우스가 카타르 1부리그로 전격 이적하는 것이 17일 알려졌다"며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마테우스의 이적료는 500만 달러"라고 보도했다.
비토리아와 브라질 리그의 명문 파우메이라스 출신인 마테우스는 지난 2022년 요코하마에 입단해 2023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요코하마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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